혀의 허물은 무량무변( 無量無邊 )하다. 모든 악업의 시작은 혀끝에서 나온다. -불경 사회는 배와 같다. 누구나 키를 잡을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. -헨리크 입센 오늘의 영단어 - ARS : Audio Response System : 자동응답기오늘의 영단어 - carcinogen : 발암물질오늘의 영단어 - dismantle : 장비를 해체하다, 폐기시키다, 무효화시키다어린이라도 알 수 있도록 단순하게 하라. 그러면 오해를 일으키지 않는다. 단순함은 정신의 화살이다. 족제비는 꼬리 보고 잡는다 , 무슨 일이나 다 목적이 있고 노리는 바가 있기 때문에 한다는 말. 당신은 양(梁) 나라를 준다는 먹이로 나를 위협하는 건가. 그런 것에 끌릴 나라고 생각하는가. 혜시(惠施)가 양 나라의 수상을 하고 있었다. 어떤 자가 혜시에게 장자가 곧 올 것이다. 아마 당신을 대신해서 양 나라의 수상이 될 것이니 조심하라고 충고했다. 이 말을 듣고 겁을 먹은 혜시는 사흘 낮 사흘 밤을 나라 안을 샅샅이 뒤져서 장자를 잡으려 했다. 이 말을 들은 장자는 다음과 같이 보기를 들어 혜시를 비웃었다. 옛날에 소리개 같은 작은 새가 썩은 쥐 한 마리를 잡아 소중히 하고 있었다. 그 때 아침에 남해를 떠나 저녁 때에는 북해(北海)를 나른다는 원추라는 큰 새가 하늘에 날고 있었다. 그런즉 소리개는 그 원추(원추)가 자기가 지니고 있는 썩은 쥐를 빼앗아 가지나 않을까 하고 겁을 내고 있었다. 내가 보기에는 양 나라 수상 정도는 썩은 쥐와 같다. '나는 그런 바보스러운 자가 아니다.' 하고 혜시를 비웃었다고 한다. -장자 고기도 맛이 있는 것이고 곰의 발바닥도 맛이 있는 것이다. 고기도 먹고 싶고 곰의 발바닥도 먹고 싶다. 그러나 이 두 개를 얻지 못할 경우에는 고기보다는 더 맛이 있는 곰의 발바닥을 취하겠다. 즉 삶도 의(義)도 내가 원하는 것이다. 그것이 두 개를 겸할 수 없는 경우에는 나는 삶을 버리고 그보다 더 중요한 의(義)를 지키겠다. -맹자 오늘의 영단어 - epileptic : 간질병, 지랄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