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무를 벨 때에는 받침대를 하고 장작을 팰 때에는 나무결 따라 한다. 이처럼 사람을 재판할 때에는 도리에 어긋나서는 안 되는 것이다. -시경 꽃을 주는 것은 자연이고 그 꽃을 엮어 화환을 만드는 것은 예술이다. -괴테 오늘의 영단어 - erratic : 일정하지 않은, 별란, 야릇한, 난폭한The early bird catches the worm. (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다.)오늘의 영단어 - state-run firms : 국영 기업체오늘의 영단어 - communicate : 전달하다, 통보하다, 이어지다, 통해 있다, 의사소통하다오늘의 영단어 - tete-a-tete : (F)단 둘이서, 독대: 밀담개가 짖는다고 해서 용하다고 볼 수 없고 사람이 지껄일 수 있다고 해서 영리하다고 볼 수 없다. -장자 적의 정세를 알고 동시에 나의 힘을 알면 전쟁에 지는 법은 없다. 적의 정세를 알지 못하고 단지 자기 군대의 실정만 알고 전쟁을 할 경우는 승패는 반반이 된다. 적의 정세도 모르고 자기 군대도 모르고 하는 전쟁은 싸울 때마다 패망하고 만다. -손자 독수리와 참새의 평등, 벌새와 박쥐의 평등, 어떤 크기의 새도 똑같은 새장 속에 들어가야 하고, 어떤 눈을 가진 새도 똑같은 빛 속에 있어야 하는 평등을 나는 원치 않는다. -빅토르 위고